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업종별 PG 단말기단말기, 계산하는 자리부터 여쭤요. 연락 주시면 설치비 0원으로 맞는 기기를 보내 드립니다.

업종이 같아도 손님이 지갑을 여는 곳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그 자리를 알면 계산대에 둘지, 손에 들고 다닐지가 정해지고, 기기는 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갑니다.

매장 안에서 장비를 점검하는 남성 — 업종별 PG 단말기단말기, 계산하는 자리부터 여쭤요. 연락 주시면 설치비 0원으로 맞는 기기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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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업종이 낯설어도 단말기 여는 값은 붙지 않아요

    가입하고 개통하는 비용, 기기를 놓는 설치비와 부치는 택배비까지 업종과 상관없이 사장님께 넘기지 않습니다.

  2. 손님 자리까지 가는 가게는 무선 기기가 편해요

    식당 테이블이나 미용 의자, 꽃집 진열대 앞처럼 손님이 서 계신 곳에서 바로 계산하면 계산대 앞 줄이 짧아집니다.

  3. 토요일 밤에 멈춰도 접수 전화는 받아요

    주말 저녁이든 연휴 한복판이든 A/S 접수 전화는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기다리는 동안은 손님 폰에 링크를 띄워 계산을 마무리하시면 돼요.

업종이 달라도 단말기를 여는 값은 같아요

업종 때문에 단말기 들이기를 미뤄 오신 사장님들이 가장 먼저 물으시는 것은 기기값과 설치비입니다. 업종이 까다로우면 기기도 비싼 걸 써야 하고 설치비도 따로 든다는 이야기를 들으셨기 때문입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받지 않고, 단말기를 가게까지 보내는 배송비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 칸은 업종과 상관없이 늘 비어 있습니다. 낯선 업종이라고 기기를 여는 값이 붙는 일은 없으니, 처음 드는 돈 걱정은 내려놓고 어떤 기기가 맞을지부터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기기를 들이는 일이 장사의 큰 결심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기기를 쓰며 빠져나가는 결제 몫과 입금 조건은 서류를 보고 심사를 지난 다음 문서 위 숫자로 정해집니다. 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이 부분이고, 계약에 따라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같은 항목이 붙는지도 계약서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에서 들으신 숫자는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적으니 서명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 보세요. 처음 칸과 쓰면서 나가는 칸을 나눠 보면 업종 때문에 비쌀 거라던 짐작이 어디서 왔는지가 드러납니다.

단말기 종류를 고르는 데에도 업종 이름보다 가게 사정이 중요합니다. 계산대가 어디에 있는지,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가 언제인지, 손님 자리까지 가서 계산하는 일이 있는지를 들으면 맞는 기기가 대부분 정해집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가게 크기와 동선에 따라 고르는 기기가 달라지는 일이 흔하니, 다른 가게가 쓰는 기기를 그대로 따라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장사를 떠올려 손님이 어디서 지갑을 여는지 말씀해 주세요. 옆 가게와 같은 기기를 쓸 이유는 없고, 우리 가게 동선이 기준입니다.

계산대 한곳이면 되는지, 들고 다녀야 하는지 먼저 정해요

손님이 물건을 골라 계산대로 가져오시는 가게라면 계산대 한곳에서 결제가 끝납니다. 편의점이나 문구점, 반찬가게처럼 동선이 단순한 가게가 그렇습니다. 이런 가게는 계산대에 기기를 두고 충전해 둘 자리만 정하면 됩니다. 손님 줄이 서는 방향과 기기가 놓일 자리가 맞는지, 손님이 카드를 꽂거나 대기 쉬운 높이인지 정도를 함께 봅니다.

자리 하나만 잘 잡아도 계산이 훨씬 빨라집니다. 콘센트가 계산대에서 멀다면 개통하기 전에 그 이야기도 해 주세요. 손님이 계산대 앞에서 오래 머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결국 매출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손님이 앉은 자리나 서 계신 곳으로 사장님이 가서 계산하는 가게라면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가 맞습니다. 식당 테이블에서 계산을 마치는 곳, 미용 의자에서 바로 결제하는 곳, 꽃집 진열대 앞에서 다발을 건네며 받는 곳이 그렇습니다.

손님이 일어나 계산대로 가지 않아도 되니 줄이 짧아지고, 바쁜 시간에 계산대에 사람이 몰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무선이라 선이 늘어질 일이 적고, 충전대만 한곳에 두면 됩니다. 기기가 손에 익으면 손님과 눈을 맞추며 계산을 마칠 수 있어 응대도 부드러워집니다.

두 가지가 섞인 가게도 많습니다. 평소에는 계산대에서 받다가 단체 손님이 오면 테이블에서 받는 식당, 매장 계산은 계산대에서 하지만 배달을 나갈 때 기기를 들고 가는 꽃집 같은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무선 단말기 하나로 두 장면을 함께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어느 장면이 더 자주 생기는지 들려주시면 기기 수와 두는 자리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기기를 늘리는 일은 쓰다가 필요해질 때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업종마다 단말기를 꺼내 드는 장면이 조금씩 달라요

같은 무선 단말기라도 업종에 따라 쓰는 장면이 다릅니다. 미용실이나 네일숍은 시술을 마친 손님이 의자에서 일어나기 전에 계산하는 일이 많고, 다음 예약금을 함께 받기도 합니다. 식당은 테이블마다 계산을 따로 하거나 여럿이 나눠 내는 일이 잦아 결제를 몇 번에 나눠 하는 손이 빨라야 줄이 덜 섭니다.

업종 이름보다 이런 장면을 들어야 개통하는 날 무엇을 먼저 익혀 두면 좋을지 짚어 드릴 수 있습니다.

출장이나 배달처럼 가게 밖으로 기기를 들고 나가는 장사는 통신이 약한 곳에서 결제하는 일이 생깁니다. 지하 주차장이나 엘리베이터 안, 외곽 현장처럼 신호가 약한 곳이 있다면 결제를 어디서 마무리할지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받기 어려운 날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손님 휴대폰으로 계산을 마치는 방법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한 계약 안에서 두 가지를 함께 쓰시면 정산도 한곳으로 모입니다. 하루 동선을 지도처럼 그려 말씀해 주시면 어디서 무엇을 쓰실지 금방 정리됩니다.

행사장이나 플리마켓처럼 하루 동안 자리를 펴고 파는 장사도 있습니다. 이런 날은 손님이 몰렸다 빠지는 흐름이 빨라 계산이 늦어지면 바로 줄이 생깁니다. 기기를 미리 충전해 두고, 행사 전날 한 번 결제와 취소를 해 보며 손에 익혀 두시면 당일이 한결 수월합니다.

행사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에 맞춰 기기를 보내 드리니 상담 때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보조 배터리를 하나 챙겨 두시면 하루 종일 자리를 지키는 날에도 든든합니다.

개통하는 날엔 계산대 앞에서 사장님 손으로 마무리해요

심사를 지나면 단말기가 가게로 갑니다. 서류가 일찍 모이고 심사가 끝난 날이면 빠르면 그날 기기를 받아 저녁 손님부터 카드를 받으시기도 하고, 늦어져도 이튿날에는 여는 것이 보통입니다. 기기가 도착하면 전원을 켜고 통신이 잡히는지 확인한 뒤 사장님 카드로 천 원쯤 결제해 봅니다.

영수증이 나오는지, 관리 화면에 그 결제가 찍혔는지 보고 바로 취소해 취소 기록까지 확인하면 개통이 끝납니다. 이 한 번의 연습을 사장님 손으로 직접 해 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직원과 함께 일하신다면 개통하는 날 직원분도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보시도록 권합니다.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시간에 손님이 계산하실 때 직원분이 헤매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같이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영수증 용지를 갈아 끼우는 법, 충전하는 자리, 결제가 멈췄을 때 연락할 곳도 그날 함께 짚어 드립니다.

짧게 메모해 기기 옆에 붙여 두시면 오래 쓰는 동안 든든합니다. 처음 일주일만 지나면 대부분 눈 감고도 하실 만큼 익숙해집니다.

개통한 날 저녁 첫 손님을 받은 뒤 정산 내역에 제대로 잡혔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결제한 금액과 관리 화면의 기록이 맞는지, 고르신 입금일에 맞게 정산이 예정돼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대금은 당일정산이나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날에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첫 입금이 찍히는 날 저희 쪽에서도 금액이 맞는지 같이 들여다봅니다.

고장이 나면 주말에도 전화로 먼저 알려 주세요

업종 특성상 주말이나 휴일에 손님이 몰리는 가게가 많습니다. 그런 날 단말기가 멈추면 그대로 매출이 빠지니, 고장이 났을 때 어디에 연락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저희 A/S 접수 전화는 달력의 빨간 날에도 받고, 실제 수리와 교체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진행합니다.

기기가 켜지지 않거나 영수증이 나오지 않거나 통신이 끊겼을 때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손님 응대 중이라 통화가 힘드시면 메시지로 어떤 증상인지 한두 줄만 적어 보내 주세요.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함께 보내 주시면 원인을 더 빨리 찾습니다.

처리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문은 열려 있고 손님은 들어오십니다. 그 사이엔 손님 폰으로 계산용 주소를 띄워 값을 받으시면 됩니다. 품목과 값을 적은 주소를 문자로 띄우면 손님이 그 화면에서 계산하고, 사장님은 내역 화면으로 확인하십니다.

단말기가 다시 살아나기까지 매출을 놓치지 않도록, 개통하는 날 이 방법도 한 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링크로 받은 결제도 같은 계좌로 정산됩니다. 링크 보내는 법은 한 번만 해 보시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자주 생기는 증상은 대개 간단히 풀립니다. 충전이 덜 됐거나, 영수증 용지가 거꾸로 들어갔거나, 가게 와이파이가 잠깐 끊긴 경우입니다. 개통하는 날 이런 증상과 대처를 미리 짚어 두시면 당황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바로 연락 주세요.

매장에 맞는 기기가 무엇인지, 몇 대가 필요한지 궁금하시면 010-3970-2769로 가게 계산대 모습을 한 줄 설명해 보내 주셔도 됩니다. 단말기 옆에 번호를 붙여 두시면 누구라도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단말기를 고르실 때는 이것만 떠올려 주세요

  • 손님이 계산대로 오시는지, 사장님이 손님 자리로 가시는지
  • 가게 밖으로 기기를 들고 나가는 일이 있는지
  • 손님이 가장 몰리는 요일과 시간대가 언제인지
  • 기기를 충전해 둘 자리와 콘센트가 어디인지

업종별 PG 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업종이 까다로우면 단말기를 비싼 걸 써야 하나요?

업종 때문에 기기 값을 더 치르실 일은 없습니다. 단말기를 놓는 설치비와 부치는 배송비를 업종과 상관없이 받지 않습니다.

어떤 기기를 쓸지는 업종 칸이 아니라 손님과 값을 주고받는 지점이 정합니다. 계산대 한곳에서 끝나는 가게는 계산대에 두는 방식으로, 테이블이나 시술 의자까지 가야 하는 가게는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로 맞춥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가게 크기와 동선에 따라 고르는 기기가 달라지는 일이 흔합니다. 업종에 따라 움직일 여지가 있는 칸은 결제 몫과 입금 조건뿐이고, 그것도 서류와 심사를 지난 뒤 문서에 숫자로 남깁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도 받지 않으니 처음 드는 돈 걱정 없이 어떤 기기가 맞을지부터 물어보세요.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식당인데 무선 단말기가 필요할까요?

테이블 계산이 많다면 들고 걷는 기기 쪽을 권해 드려요. 손님이 외투를 챙겨 카운터까지 오실 필요가 없어집니다.

테이블마다 따로 계산하거나 여럿이 나눠 내는 일이 잦은 식당이라면 결제를 몇 번에 나눠 하는 손이 먼저 익어야 합니다. 개통하는 날 나눠 결제하기와 취소, 다시 결제하기를 직접 한 번씩 해 보시도록 함께 짚어 드립니다. 평소엔 계산대에서 받다가 단체 손님이 올 때만 테이블에서 받는 가게라도 무선 단말기 하나로 두 장면을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충전대는 계산대 근처 한곳에 두시면 됩니다. 손님이 몰리는 점심과 저녁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기기 수를 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출장 다니며 쓰려는데 통신이 약한 곳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전파가 잘 안 잡히는 현장이 잦다면 마지막 계산을 할 곳을 미리 하나 정해 두세요. 대개 현관 앞이나 차 옆이 무난합니다.

지하 주차장이나 엘리베이터 안, 외곽 현장처럼 신호가 약한 곳이 있다면 신호가 잡히는 현관 앞이나 차 근처에서 결제를 마무리하는 식으로 습관을 들이시면 편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받기 어려운 날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손님 휴대폰으로 계산을 마치는 방법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한 계약 안에서 함께 쓰시면 정산은 같은 계좌로 모입니다. 자주 가시는 현장의 사정을 들려주시면 어떤 방식을 주로 쓰실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개통하는 날 링크 보내기도 한 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단말기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심사를 지나는 대로 보내 드리며, 서류가 일찍 모인 날이면 그날 받으시기도 합니다. 늦어져도 이튿날에는 여는 것이 보통입니다.

기기가 닿는 시각은 가게가 어디인지, 접수가 몇 시에 끝났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서류 사진을 오전에 보내 주시면 그날 기기를 받아 저녁 손님부터 카드를 받으실 여유가 커지고, 저녁에 보내 주시면 다음 날 오전부터 이어서 진행합니다. 기기가 도착하기 전에 급한 결제가 생기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문자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산대 자리와 충전할 콘센트를 미리 정해 두시면 기기가 도착한 뒤 설정이 더 빨리 끝납니다. 개업이나 행사처럼 놓치면 안 되는 날이 있다면 통화를 시작할 때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날에서 앞으로 당겨 기기를 부칠 날을 정합니다.

직원이 계산을 보는데 따로 배워야 하나요?

개통하는 날 직원분도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직접 해 보시면 충분합니다.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시간에 손님이 계산하실 때 직원분이 헤매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같이 익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결제와 취소, 영수증 용지를 갈아 끼우는 법, 충전하는 자리, 결제가 멈췄을 때 연락할 곳을 그날 함께 짚어 드립니다. 짧게 메모해 기기 옆에 붙여 두시면 직원이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나중에 새 직원이 오셔서 다시 설명이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전화로 화면을 함께 보며 알려 드립니다. 주말이나 휴일에 생긴 고장도 같은 번호로 접수해 두면 평일에 처리하니 직원분께도 번호를 알려 두세요.

주말에 단말기가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

주말에 멈춘 기기도 그날 바로 신고는 하실 수 있어요. 접수 전화는 1년 내내 받고, 손보는 일은 평일로 넘어가 이어 갑니다.

기기가 켜지지 않거나 영수증이 나오지 않거나 통신이 끊겼을 때 전화로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전화가 어려운 상황이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증상을 짧게 남기고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함께 보내 주시면 원인을 더 빨리 찾습니다. 고치는 사이에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계산을 마치실 수 있어 매출을 놓치지 않습니다. 충전이 덜 됐거나 영수증 용지가 거꾸로 들어간 것처럼 간단히 풀리는 경우도 많으니, 개통하는 날 자주 생기는 증상과 대처를 미리 짚어 두시면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단말기로 받은 대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단말기로 긁은 돈도 사장님이 정한 입금일에 맞춰 들어옵니다. 그날이든 다음 날이든, 받는 곳은 대표자 이름의 사업 통장 하나예요.

재료나 물건값이 자주 나가는 가게라면 그날 받은 매출로 다음 날 장을 보는 흐름이 편해 당일정산을 고르시는 경우가 많고, 하루 매출을 다음 날 아침에 차분히 맞추고 싶으시면 익일정산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고르신 입금일은 요율과 함께 계약서 정산 칸에 적어 둡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에 맞춰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연휴 앞뒤 일정은 미리 계산해 두세요. 개통한 날 첫 손님을 받은 뒤 관리 화면에서 정산 예정일이 맞게 잡혔는지 함께 확인해 드리고, 첫 정산이 들어오는 날까지 한 번 더 챙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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