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때문에 PG를 미뤄 오신 분들께 개통까지 얼마나 걸릴 것 같으냐고 여쭤보면 일주일, 길게는 몇 주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업종이 까다로우니 오래 걸릴 거라는 짐작입니다. 실제로는 서류가 이른 시각에 모이고 심사가 끝나면 빠르면 신청한 그날 결제가 열리고, 서류가 저녁 늦게 들어오면 이튿날 오전에 여는 것이 보통입니다.
업종 이름이 날짜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날짜를 가르는 것은 대개 서류가 모이는 속도와 심사가 끝나는 시각입니다. 며칠씩 비워 두려 하셨다면 그 계획부터 다시 세워 보셔도 좋습니다. 몇 해 전 지인이 겪은 긴 기다림은 그때 그 서류 사정의 이야기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언제나 그날 열린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판매 방식을 한 번 더 살펴야 하는 업종이거나, 서류에 보완이 필요하면 하루 이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접수하는 단계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인지 내일인지 모른 채 계산대 앞에서 서성이시지 않도록 하려는 뜻입니다.
미리 알면 손님께 오늘은 계좌이체로 부탁드린다고 안내하거나, 행사 날짜를 하루 미루는 식으로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은 늦어질 기미가 보이는 그 순간에 드리니, 나중에야 알게 되는 일은 없습니다.
개통이 빠르다고 과정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에서 판매 방식을 듣고, 서류를 받고, 심사를 거치고, 계약서에 조건을 적고, 개통하는 날 시험 결제로 마무리하는 순서는 같습니다. 다만 각 단계 사이에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려고 서류를 한 번에 모아서 요청드리고, 빠진 것이 있으면 바로 연락드립니다.
단계가 바뀔 때마다 같은 창구에서 이어서 보니 사장님이 설명을 되풀이하실 일도 없습니다. 짧아지는 것은 기다림이지 확인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하루를 가르는 건 업종보다 서류가 모이는 시각이에요
그날 개통할 여유가 가장 크게 생기는 때는 오전에 서류가 다 모였을 때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 정산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접수 작성은 저희가 이어서 맡습니다. 점심 장사 전에 사진만 보내 주셔도 오후에 심사가 끝나고 저녁 손님부터 카드를 받으시는 흐름이 가능합니다.
개통을 서두르신다면 서류를 오전에 보내 주세요. 그 몇 시간이 날짜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심 전에 사진 몇 장을 찍는 데에는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
서류가 늦어지는 까닭은 대개 사소합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귀퉁이가 잘렸거나, 통장 사본 대신 다른 계좌 화면을 보내셨거나, 업종에 따라 한 가지가 더 필요했는데 그걸 나중에 알게 된 경우입니다. 이런 일을 줄이려고 상담에서 장사 모양을 들은 뒤 필요한 것을 한 번에 모아서 알려 드립니다.
사진은 평평한 곳에 서류를 놓고 밝은 데서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찍어 주시면 다시 받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통장은 꼭 대표자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다른 통장을 쓰고 계셨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저녁에 서류를 보내 주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날 개통은 어렵더라도 다음 날 오전부터 바로 이어서 진행하니, 다음 날 점심 장사부터 카드를 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사를 마치고 밤에 연락하시는 사장님도 많으니 시간을 신경 쓰지 마시고 편할 때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다음 단계를 알려 드립니다. 밤늦게 남긴 메시지도 아침이면 순서대로 확인해 처리합니다.
매장 개통 날은 계산대 앞에서 시험 결제로 마무리해요
매장 장사라면 심사를 지난 뒤 무선 단말기가 가게로 갑니다. 단말기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으며, 도착하면 전원을 연결하고 통신이 잡히는지 확인한 뒤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결제해 봅니다.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 관리 화면에 그 결제가 찍혔는지 보고 바로 취소해 취소 기록까지 확인하면 개통이 끝납니다.
이 시험 결제를 사장님 손으로 직접 해 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님 앞에서 처음 누르면 긴장되니, 한 번 해 보시면 그날 저녁부터는 훨씬 수월합니다. 결제 금액은 천 원이면 충분하고 바로 취소하니 부담은 없습니다.
계산대 자리를 미리 정해 두시면 개통이 더 빨라집니다. 콘센트가 가까운지, 손님이 카드를 꽂거나 대기 쉬운 높이인지, 테이블이나 시술 자리까지 들고 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두세요. 무선 단말기라 선이 길게 늘어질 일은 적지만, 충전해 둘 자리는 있어야 합니다.
직원이 함께 일하신다면 개통하는 날 직원분도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보시도록 권합니다. 손님 줄이 서는 자리와 단말기 자리가 멀면 동선이 꼬이니, 하루 장사를 떠올리며 자리를 골라 보세요.
개통한 뒤에 단말기가 멈추거나 영수증이 나오지 않으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는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서 합니다. 수리를 기다리는 사이에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계산을 마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개통 첫 주는 낯선 일이 많이 생기는 때라 사소한 것도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단말기 옆에 연락처를 붙여 두시면 직원이 혼자 있을 때도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는 결제창 연결이나 결제 링크부터 열어요
쇼핑몰이나 SNS로 파시는 업종이라면 개통은 결제창을 붙이거나 결제 링크를 여는 일입니다. 이미 쓰시는 쇼핑몰 플랫폼이 있다면 관리자 화면에 결제 정보를 넣어 결제창을 연결하고, 손님에게 열기 전에 시험 결제로 결제와 취소가 끝까지 오가는지 확인합니다.
플랫폼 상관없이 연결해 드리니 몰을 옮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 화면을 함께 보며 하나씩 넣어 드리니 메뉴 이름이 낯설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제창이 놓일 자리와 주문서 마지막 단계의 문구도 함께 보며 손님이 헷갈리지 않게 맞춥니다.
몰이 아직 없거나 결제창 연결에 시간이 걸린다면 결제 링크부터 여는 방법이 있습니다. 품목과 값을 적은 주소를 메신저로 건네면 손님은 그 화면에서 계산을 끝내고, 사장님은 내역 화면에서 주문을 봅니다. 개통한 날부터 바로 쓸 수 있으니 몰이 문을 열기 전이라도 손님 카드로 값을 받으실 수 있어요.
몰을 새로 만드셔야 한다면 자사몰 세팅을 대행해 드립니다. 결제창이 붙은 뒤에도 메시지 주문은 링크로 계속 받으셔도 됩니다.
온라인 판매는 개통 전에 판매 화면을 한 번 점검해 두시면 좋습니다. 화면 아래쪽의 사업자 정보와 교환, 환불 안내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고, 비어 있다면 상담하면서 채울 문장을 함께 다듬습니다. 이 부분이 갖춰져 있으면 심사도 매끄럽고 손님도 안심하고 결제합니다.
개통한 날 첫 주문이 들어오면 정산 내역에 제대로 잡혔는지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첫 정산이 통장에 들어오는 날까지는 저희도 한 번 더 챙겨 봅니다.
개업일이나 행사일이 박혀 있다면 그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개업일이나 박람회, 시즌 행사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다면 상담 첫머리에 그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앞으로 당겨 서류를 언제까지 받으면 되는지, 단말기는 언제 보내면 되는지 일정을 짜 드립니다. 업종 확인이 한 번 더 필요할 수 있는 업종이라면 하루 이틀 여유를 두고 시작하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날짜를 먼저 알면 저희도 순서를 그에 맞춰 당길 수 있습니다. 행사 전에 손님이 몰릴 시간대까지 알려 주시면 그때 생길 만한 일도 미리 짚어 드립니다.
개업 전날 급하게 연락하셔도 할 수 있는 일은 있습니다. 서류를 바로 보내 주시고 심사가 끝나면 그날 열 수도 있고, 어렵다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개업 첫날 급한 결제를 받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다만 여유가 있을수록 고를 수 있는 길이 넓어지니, 개업 날짜가 잡히는 대로 미리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으니 일찍 상담을 시작하셔도 드는 돈은 없습니다. 서두를 일이 없더라도 상담을 먼저 받아 두면 날짜가 정해졌을 때 훨씬 빨리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그때 다시 맞추면 됩니다. 인테리어가 늦어져 개업이 밀리거나 행사 일정이 바뀌는 일은 흔하니, 바뀐 날짜만 알려 주시면 단말기 발송일과 개통일을 함께 옮깁니다.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니 개업 직후 물건값이나 인건비가 나가는 날을 함께 들려주시면 맞는 쪽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010-3970-2769로 날짜 한 줄만 먼저 보내 주세요. 정한 입금일은 계약서에 적어 두니 개업 뒤 흐름이 바뀌어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날 개통 여유를 넓히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서류 사진은 오전에,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보내 주세요
매장이라면 단말기를 둘 계산대 자리와 콘센트를 정해 두세요
온라인이라면 판매 화면의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를 채워 두세요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으면 상담 첫머리에 알려 주세요
업종별 PG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업종이 까다로우면 개통이 며칠씩 걸리나요?
업종 탓에 일주일씩 걸리는 일은 드뭅니다. 서류가 모이고 심사를 지나면 그날 열리기도 하고, 늦어도 이튿날에는 여는 편입니다.
개통 날짜를 가르는 것은 업종 이름보다 서류가 모이는 시각과 심사가 끝나는 때입니다. 오전에 서류가 다 모이면 그날 저녁 손님부터 카드를 받으시는 일이 흔하고, 저녁 늦게 모이면 다음 날 오전으로 넘어갑니다. 판매 방식을 한 번 더 살펴야 하거나 보완이 필요하면 하루 이틀 더 걸릴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접수 단계에서 미리 말씀드려 손님 맞을 계획을 바꾸실 수 있게 합니다. 업종 때문에 일주일은 걸릴 거라 생각하고 날짜를 넉넉히 비워 두셨다면, 오늘 서류를 보내 보시고 실제 일정을 확인해 보셔도 좋습니다.
오늘 안에 개통하려면 몇 시까지 서류를 보내야 하나요?
정해진 마감 시각을 딱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오전에 보내 주실수록 그날 개통 여유가 커집니다.
서류가 오전에 다 모이면 오후에 심사를 마치고 그날 저녁 장사부터 결제를 여는 흐름이 가능합니다. 오후 늦게 모이면 심사가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고, 저녁에 보내 주시면 다음 날 오전부터 이어서 진행합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귀퉁이가 잘려 다시 받게 되면 그만큼 시간이 밀리니, 평평한 곳에서 밝게 찍어 주세요. 그날 꼭 열어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상담 첫마디에 알려 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먼저 받는 순서로 당겨 드립니다. 업종 확인이 더 필요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단말기는 개통하는 날 바로 받을 수 있나요?
심사를 지난 뒤 바로 보내 드리며,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도착 시각은 가게 위치와 접수 시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말기가 도착하면 전원을 연결하고 통신이 잡히는지 확인한 뒤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결제하고 바로 취소해 봅니다. 영수증이 나오고 관리 화면에 기록이 찍히면 개통이 끝나 그때부터 손님을 맞으실 수 있습니다. 계산대 옆에 충전해 둘 자리와 콘센트를 미리 정해 두시면 설정이 더 빨리 끝납니다. 단말기가 도착하기 전에 급한 결제가 생기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문자로 보내 받는 방법도 있으니, 그날 손님이 많을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도착한 뒤 설정이 막히면 전화로 화면을 함께 보며 마무리해 드립니다.
온라인 판매는 개통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심사를 지나면 결제 링크는 그날부터 쓰실 수 있고, 결제창 연결은 쓰시는 플랫폼의 설정을 마치는 대로 엽니다.
이미 쇼핑몰이 있다면 관리자 화면에 결제 정보를 넣어 결제창을 붙이고, 손님에게 열기 전에 시험 결제로 결제와 취소가 끝까지 되는지 확인합니다. 설정 화면을 함께 보며 하나씩 넣어 드리니 대부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몰이 아직 없거나 연결에 시간이 걸린다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메시지로 들어오는 주문부터 카드로 받으시면 됩니다. 몰을 새로 만드셔야 한다면 자사몰 세팅을 대행해 드리고, 그동안에도 링크로 주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판매 화면의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를 미리 채워 두시면 진행이 더 매끄럽습니다.
개업 전날인데 지금 연락해도 개업일에 맞출 수 있을까요?
지금 바로 연락 주세요. 서류를 곧장 보내 주시면 개업일에 맞춰 여는 길을 먼저 찾아 봅니다.
서류가 일찍 모이고 심사가 끝나면 그날 안에 열 수도 있습니다. 심사가 늦어질 것 같으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개업 첫날 급한 결제를 문자로 받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업종이나 판매 방식을 한 번 더 살펴야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바로 말씀드려 개업 첫날 손님께 어떻게 안내할지 미리 정하실 수 있게 합니다. 여유가 있을수록 고를 수 있는 길이 넓어지니 다음번에는 날짜가 잡히는 대로 미리 연락 주시면 좋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으니 일찍 상담하셔도 드는 돈은 없습니다.
개통하는 날 사장님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이 있나요?
손에 익혀 두실 것이 하나 있어요. 천 원쯤 직접 긁어 보고 되돌리는 연습이고, 나머지 설정은 저희와 같이 끝냅니다.
시험 결제를 직접 해 보시면 영수증이 어떻게 나오는지, 관리 화면에 어떻게 찍히는지, 취소하면 어떻게 바뀌는지를 한 번에 익히실 수 있습니다. 손님 앞에서 처음 누르면 긴장되기 마련이라 개통하는 날 미리 해 보시는 것만으로 그날 저녁 장사가 한결 편해집니다. 직원이 계산대를 보는 가게라면 직원분도 한 번씩 해 보시도록 권합니다. 온라인 판매라면 손님 입장에서 주문서를 끝까지 넘겨 결제해 보고 취소해 보는 것이 같은 일입니다. 막히는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전화 주세요. 화면을 함께 보며 풀어 드립니다.
개통 날짜가 바뀌면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다시 신청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바뀐 날짜만 알려 주시면 단말기 발송일과 개통일을 함께 옮깁니다.
인테리어가 늦어져 개업이 밀리거나 행사 일정이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이미 받아 둔 서류와 상담 내용은 그대로 두고 날짜만 다시 맞추면 되니 처음부터 설명하실 일도 없습니다. 반대로 날짜가 앞당겨졌다면 가능한 한 빨리 알려 주세요. 서류가 모두 모여 있고 심사가 끝났다면 앞당긴 날짜에 맞춰 여는 길을 먼저 찾아 드립니다. 정산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니, 날짜가 바뀌면서 물건값이나 인건비가 나가는 날도 달라졌다면 그 이야기도 함께 들려주세요. 입금일을 다시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